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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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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진료와 진단, 근거 중심으로 진료하겠습니다.

환자분들께 보다 편리하고 편안한 진료를 제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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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기질환

외부의 온도와 기후의 변화로 인해 면역력과 저항력이 떨어지면서 호흡기 질환이 쉽게 걸리게 됩니다. 대표적인 질환으로는 감기, 독감, 폐렴 등이 있습니다.

01. 독감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병으로 대부분 호흡기에 감염을 일으키지만 다른 장기에 감염되기도 합니다. 병원체가 감기와 다르며, 상기도(코, 비강, 인후두부)는 물론이고 하기도 (기관지, 폐)감염도 일으킬 수 있으며 발열과 오한, 두통, 몸살, 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02. 감기 성인의 경우 1년에 2~4회, 아동의 경우 1년에 12회까지 걸리는 흔한 병증입니다. 특별한 치료법이 없고, 대증요법 정도만 가능하며, 1차 진료 수준에서 진료합니다. 대부분의 증상은 일주일 이내에 사라지며, 일주일 이상 지속될 시, 다른 질환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전문의 진료가 필요합니다.
03. 기관지염 급성과 만성기관지염으로 급성은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해 주로 발생하지만 세균감염에 의해 발생하기도 합니다. 주요 증상은 기침과 가래이며 일반적으로 열은 동반되지 않습니다.
04. 폐렴 폐에 발생한 감염증으로 세균이 원인 벼원체인 경우가 가장 많으며 기침, 가래, 흉통, 호흡곤란, 구토, 오한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고열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반적인 생활환경에서 발생한 폐렴은 입원치료 없이 항생제 치료를 통해 완치 가능한 경우가 많지만 중증 폐렴과 노인, 만성질환자는 입원치료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당뇨병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물은 포도당으로 분해되어 세포에서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는데, 이 때 췌장에서 합성되는 호르몬인 인슐린이 혈중 포도당 농도를 유지하여 세포에서 에너지대사가 잘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관여합니다. 당뇨병은 인슐린의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세포가 인슐린에 반응하지 않아 포도당이 세포 속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혈당이 높은 상태로 혈액 내에 남아있게 되는 상태입니다.

혈당이 많이 올라가면 갈증이 나서 물을 많이 마시게 되고, 소변량이 늘어 화장실을 자주 가게 됩니다. 또한 체중이 감소하게 됩니다. 오랜 기간 고혈당 상태가 유지되면 신체에서 여러 합병증이 발생하는데, 대표적인 것이 망막병증(실명가능), 신기능장애(신기능 저하로 심할 경우 투석 필요), 신경병증(저림, 통증)이고,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이 높아지게 됩니다.

고혈압

고혈압은 18세 이상의 성인에서 수축기 혈압이 140mmHg 이상이거나 확장기 혈압이 90mmHg이상인 경우를 말합니다. 고혈압은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는데, 원인 질환이 밝혀져 있고 이에 의해 고혈압이 발생하는 경우를 이차성 고혈압이라고 하며, 원인 질환이 발견되지 않는 경우를 본태성(일차성) 고혈압이라고 합니다.
혈압 치료의 최대 목표는 적정 혈압을 유지함으로써 고혈압에 의해 발생하는 장기의 손상을 막는 것입니다. 따라서 약물 복용만큼이나 생활습관의 개선이 중요합니다.

갑상선

목 앞 중앙에 있고 앞에서 보면 나비모양으로 후두와 기관 앞에 붙어 있는 내분비기관 입니다. 왼쪽/오른쪽에 각 한개씩의 엽이 있으며, 이는 잘룩(isthmus)으로 연결 되어 있습니다. 갑상선은 갑상선 호르몬을 생산, 저장했다가 필요 시 혈액으로 보내는 일을 합니다. 갑상선 호르몬은 신체의 대사와 자율신경계를 조절하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호르몬으로 상승 혹은 저하시 갑상선기능이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